백상 햇볕에 천천히 말린 얇은 춘면 100g 1팩, 자연 햇볕 건조로 보리 향을 담은 1인분 맑은 국수.
얇은 국수는 오래 삶아도 쉽게 퍼지거나 뭉치지 않고,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으로 간단한 양념만으로도 정통 가정식 춘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100g 1인분 소포장, 1인 가구 전용으로 대용량 포장 습기 문제나 남은 면 낭비를 방지합니다.
원료는 밀가루, 물, 소금뿐인 깔끔한 레시피로, 담백한 식단이나 어린이 아침 식사용 간편 국수에 적합합니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시간이 절약됩니다. 끓는 물에 넣고 3-5분만 삶으면 완성되어 바쁜 직장인도 빠르고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용도 가정용 얇은 국수로 맑은 국, 비빔면, 탕면 모두 가능하며 채소와 계란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집에 상비해두기 좋은 간편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