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오브 블레싱스는 백차와 카네이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려내면 은은한 꽃향기가 퍼져 나오며, 상쾌하고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숙련된 장인이 손수 가꾼 섬세한 찻잎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눈앞에서 아름다운 꽃다발처럼 펼쳐지는 찻잎 하나하나는 각각의 작은 꽃이 지닌 고유한 풍미를 드러냅니다. 113ml(4온스)에 약 10~15개의 찻잎이 들어 있습니다.
백차는 카페인 함량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매우 풍부합니다. 순하고 상쾌한 맛이 특징입니다. 카네이션을 재배하고 말려서 만드는 카네이션차는 가벼운 우울증과 피로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유럽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카네이션 달인 물이나 차를 이용하여 긴장을 완화하고 일부 관상동맥 질환을 치료하며, 뱃멀미로 인한 메스꺼움을 완화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