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된 신장산 회대추 원료, 밀도 높고 두툼한 과육, 수작업 씨 제거, 식용 시 더욱 안심.
전통 9증9제 방식으로 조제하여 생대추의 텁텁함을 없애고, 대추 과육은 부드럽고 촉촉하며, 건조하거나 딱딱하지 않은 식감.
홍대추와 황정(만주황기)을 감싸, 대추 향과 황정의 깊은 향이 어우러져 한 입에 두 가지 재료의 풍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단맛, 너무 달지 않으며, 부드럽고 씹기 좋아 어른들의 일상적인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개봉 후 바로 드실 수 있어 끓이는 과정이 생략되며, 드라마 시청 중 간식이나 애프터눈 티로도 적합합니다.
밀봉 포장으로 습기와 산화를 방지하여 부드러운 식감과 본연의 향을 유지하며 보관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