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회 진피는 약식이 동원되며 전통적인 중약으로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를 조절하고 습기를 제거하며,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을 멎게 하며, 간을 이완시키고 담을 맑게 하며, 비위 기능을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역대 중의학에서 높이 평가받으며 '백년 진피, 천년 인삼'이라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신회 진피는 광동 진피라고도 불리며, 신회 차지감의 과육을 말린 후 신회에서 3년 이상 숙성시킨 것입니다. 일반 귤껍질과 달리 신회 진피는 플라보노이드와 화학 물질 함량이 높아 약효가 뛰어나 도지 약재가 되었습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중약학 서적인 '신농본초경'에서는 상급으로 분류되었으며, 이시진은 '본초강목'에서 '쓴맛은 설사하고 건조하게 하며, 매운맛은 흩어지게 하고, 따뜻한 맛은 조화롭게 한다'고 칭찬했습니다. 명청 시대에는 진피가 고급 처방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많은 고전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